선생님, 안녕하세요.
연둣빛 나뭇잎이 눈부신 5월입니다. 캠퍼스를 거닐다 보면 초여름의 기운 속에서 학생들의 활기찬 목소리가 더 또렷이 들리는 듯합니다. 도서관 역시 하루하루 생동감 있는 일상으로 채워지고 있겠지요.
DBpia는 늘 선생님들과 같은 고민을 안고 있습니다."어떻게 하면 이용자들이 더 올바르고 효과적으로 정보를 활용할 수 있을까?"이 질문 앞에서 도서관이, 그리고 DBpia가 각자의 자리에서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음을 자주 느낍니다.
선생님들께서 도서관 이용자 교육, 정보활용 지원, 전자자료 안내 등 수고를 아끼지 않듯이, 저희도 서비스와 기능을 조금 더 쉽게, 조금 더 의미 있게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도 그러한 고민과 시도를 담아 소개드립니다.
선생님께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싱그러운 계절의 기운이 업무에도 좋은 활력을 더해주기를 기원합니다.
뉴스레터를 적는 5월 9일 기준으로 80개가 넘는 대학에서 DBpia AI 서비스를 시범 이용하고 계십니다. 시범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입장에서 '과연 이 서비스가 계속 이용할 만큼 충분히 좋은 서비스일까?'라는 고민이 드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다산정보관은 이렇게 고민을 해결했습니다.
도서관 홈페이지의 배너 등을 이용하여 이용자들에게 시범서비스 운영을 안내하고, 트라이얼 종료 후 이용자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하는 겁니다.
이처럼 도서관 차원에서의 안내와 이용자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시범 이용의 의미를 더욱 살리고, 이용자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아직 DBpia AI 서비스를 충분히 활용해보지 않으셨다면, 이번 기회에 이용자들의 다양한 반응을 바탕으로 직접 체험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DBpia AI 서비스가 연구와 학습의 새로운 가능성을 어떻게 열어주는지, 선생님께서도 함께 검토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 소개해 드린 정보들이 선생님들의 도서관 운영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DBpia는 앞으로도 선생님들께 유익한 정보를 꾸준히 전해드리겠습니다.
궁금한 점이나 더 알고 싶은 내용이 있으면 언제든지 담당자에게 문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누리미디어 드림
DBpia 소식을 전해드립니다